미벨만 타다가 첫 로드기추함 휠셋이랑 핸들바 카봉으로 바꿔 출고해서 그런가 기함느낌나서 조타


스컬 7000이랑 한참을 고민했는데 아무리 파미까지 포함됐다고 해도 결국 내눈엔 이게 더 예뻤음


클릿경험 없어서 지하주차장에서 한 30바퀴는 돌다가 집에 들어옴 내일은 한강 출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