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 타보니 아픈 느낌없어서

오늘은 좀 밟아봐써

오산천 길이 좁아서 글케 좋지는 않은데

그래도 여기서 그나마 깔끔한 곳이라.. 좀 타고옴..



이 동네는 밤에 공도타다가 포트홀 맞고 뒤진다구 ㄹㅇ루

한시간 바짝타구 집 돌아와서 쉬는 중임

뭔가 피가 확 도는게 이게 도파민이구나 싶닼ㅋㅋ






기분 좋음을 케이던스와 심박으로 표현해봤음



아 글고 오산 용인 수원 병점 게이들아



https://m.dcinside.com/board/cycle/680122





일요일날 같이 놀러 안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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