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촌유원지 지나 파군재 가는 길목
양평 처음 갔을때 시원한 남한강뷰와 높고 청록의 산세
그리고 그와 어우러지는 건물들에 감탄했는데
대구는 비슷한 풍경이 조금씩 다운 스케일된 모습으로 있는듯 빌딩이랑 아파트숲은 더 화려하고ㅋㅋ
그리고 양평보다 더 다양한 풍경이 근거리에 있어 좋은듯
파군재 입구인가?
여기 지나 직선코스는 진짜 끝이 안보이더라 …
끝이 없는 약오르막 반복
힘내서 다 올라왔나 싶으면 또다시 나타나는 지평선…
획고보고 가볍게 타야지 했다가 약오르막 반복에 개털림
와촌까지 내리막이 상당히 긴데 차 딱한대 봤다
바람도 많이 불고 산옆이라 싸늘해서 발시려울정도
솔까 조금 무서웠음
낮에 왔으면 오른쪽 풍경 볼만했을거 같다.
하양읍은 오잉 대구의 송탄이더라?ㅋ
금호강 남단으로 죽이어지는 자전거 도로로 야경 구경하며 옴
길 좋던데 낮에 더 좋을듯 또 가고싶다. .
밤이고 무서워서 사진이 없음…
늦은 저녁 계란국은 걍…참깨라면이 더 맛있음
면 남길까봐 계란국 샀는데 더 비싸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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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스 한번 가봐야겠네 - dc App
이걸 탔는데 저거밖에 안 먹어서 되겠나여 뭉티기 사드세요 - dc App
그런거 혼자 먹으면 잣댐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