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지금회사로 이직했는데 집에서 거리가 8키로정도됨(사가정역~뚝섬역)
겨울이라 대중교통타고 한 30분정도 걸려서 다녔거든
그래서 날씨 풀려서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한번했더니 2~30분?
대중교통이랑 시간비슷하게 걸리는거야 그래서 자전거로 출퇴근 한 1주일정도하니까
과장님이 자전거 출퇴근해서 사람들이 안좋게 보는것같다고 이런말 하는거임 땀냄새도 난다하고
근데 오전8시에 선선할때 타고 설렁설렁 평속 20~22정도로 오는데 땀도 안나는데
1층 화장실에서 간단하게 물로 씻고 옷도 갈아입고 오는데 (회사는4층임)
회식날
자전거때문에 술먹고 어두운데 자전거타고 퇴근하는거 아닌것 같다고 한뒤로 이말 나왔는데
회식거부하고 집갔는데(회식도 당일날 말해줌)
그것때문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자전거타면 건강도챙기고 교통비도 굳고 좋은데
어떻게 자전거 탈 방법이없을까
과장이 좀 꼬인것 같은데
과장 바로 위 선임을 자전거 태우자
회사 근처 헬스장 끊고 샤워 조지고 오면 냄새난다고 타지말라는거 반박가능
타다가 죽으면 곤란한 직급인가요
과장이 본인은 1~2시간 걸리는 교통체증 뚫고 오느라 보기 꼬왔나본데요
솔직히 너는 안나도 땀냄새 남... 나도 학교가 그 근처였어서 그렇게 타고 다녔는데 난 자출하면 동아리방 있는데서 샤워하고갔다... 근처에 24시간하는 헬스장 하나 끊고 거기서 샤워하고 가라
샤워는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