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 새로 넣을때...
시발 타이어에 굳은 실란트 뜯는게 제일 ㅈ같음.
전에 쓰던 피렐리 근래블도 아직 실란트 다 못뜯음. 그냥 필요하다는 사람한테 너가 뜯어서 써라 하고 싸게 던질까 고민.
(짝당 얼추 10만인데 대충 300km쯤 탄거 두짝 3만에 던지면 사냐?)
암튼 어제 마린쨩 타이어 실란트 긁다가 개빡쳐서 사이드월에만 있는거 대충 뜯어서(너무 대충해서 찌꺼기도 좀 남음) 도로 조립하고 실란트 채워넣음
아직까지 터지지는 않는거보니까 이정도 대충하는건 괜찮나보다 싶음 ㅋㅋㅋㅋㅋ
이거 츄렉에 던지면 꼼꼼하게 뜯어서 이쁘게 실란트 부어줌? 뒷바퀴 안했는데 ㅋㅋㅋ
2023 Trek Domane AL2 (2023.4~)
2024 Trek Marlin 6 gen3 (2024.2~)
2024 Trek Marlin 6 gen3 (2024.2~)
그건 실란트 마다 조금다름. 스쿼트실란트 쓰는데 타야안에 굳은거 후루룩 하고 때짐. 전에 판쳐 쓸때는 완전 굳어서 잘 안때졌는디
에페토 마리포사 쓰는데 떼다가 뚝뚝 끊기니까 거의 밀다시피 해야함. ㅈ같음
난 뜯는거 포기했는데 - dc App
나도 오늘 집 가면 림쪽만 뜯고 치울거야
그거보다 ㅈ같은 건 방금 실런트 넣었는데 스포크홀로 바람나오면 그게 젤 짱나던데 - dc App
아직까지 그런일은 발생하지 않아서 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