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fa34ef1d2dfcbb0b3c2c41453179e888dbe016cfa97b0c2126d9ff92fd26f8899

7fed8272b5876af451ee81e041817173189a55c05a40cb80d5bda324e1a8b8

7fed8272b5876af451ee83e14f8073733e79dbfd5153ed500c305f63bb1816f6

7fed8272b5876af451ee85e746807d7395a1cd04c21d5efed2533f62d531eece

응 불가능

될거같으면 자라섬폰도 함가볼려고 했더니 택도 없겠네

이 맑은날에 공사하는곳인지 지나가가 똥 다묻고
캘리퍼 소음 잡느라고 한시간쓰고
대성린가 어딘가 연핫도그는 콜라가 더럽게 맛이업더라..

오는길에 자전거에 치였는지
자도 한복판이 못움직이는까치 집어서 풀숲에 던져주고

탄천에서 브롬톤이랑 용달이랑 박았는지
용달 앞유리 박살나있는것도 봄

까치 병원엔 못데려다줬어도 풀숲에라도 던져줬으니
준기함이라도 하나 물어다 줬으면 좋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