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쯤부터 어지간하면 코스 난이도 걱정없이 다닐 수 있고

개빡라 아니면 메달려가거나 정상에서 기다려 주는거 붙어가고

샤방하게 타더라도 답답하지 않을 속도는 나오는거 같다


사실 4.0부터는 되본적 없어서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