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탄천만 타다가 갤럼이 용인 시골 공도코스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같이 다녀왔어
내가 타본 공도라고는 남산 올라갈때 잠깐 타는 공도가 전부였는데.. 심지어 야간이라 더 무서웠슴.
근데 처인구 시내 쪽 벗어나니깐 통행량이 거의 없어서 생각보단 탈만했어!
평지만 타다가 업힐이 섞인 코스 타니까 확실히 힘들더라. 진짜 끌어주는 갤럼 따라가려고 죽을듯이 밟음
그리고 오늘 배송온 샥즈 오픈무브. 아무리 골전도라 해도 역시 갤럼들 말대로 바람소리 때문에 노래가 잘 안들리더라.. ㅋㅋㅋ 속도 30 넘어서부턴 소리 겁나키워야 들릴까말까.
업힐 타거나 샤방라이딩 할땐 아주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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