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논 통제요원이나 관제팀은 바쁘겠지만


이번에 자지언트 공식 영상 보는데


새벽에 출발해서 깜깜해지는 시간대에도 울면서 들어오는 사람들 보면


이것이 그란폰도 정신 아닌가 싶음


어차피 널널해도 목표 정해서 빨리 달리는 사람도 많으니까


아 그 후기영상에 나온 분 이뻐서 그런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