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마냥 바닥에서 하천을 향해 슬슬 기어다니는 놈들 봤는데 ㅈㄴ 혐스럽기 생겼음 근데 어쩌다 밟았는디 푸서석하는 소리하던데 뭐임? 진짜 느낌이 ㅈ같아서 야라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