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조립 끝나소 샵 안에다 잠깐 세워두고 화장실 다녀오니....

개쌉구형이지만 꼴에 룩이라고 자전거 바퀴 땜빵하러 온 쨈민이들이 제 자전거 주위를 둘러싸고 갱뱅각을 보고 있더라

사실 그것보다는 애들이 나한테 이 자전거 아저씨거에요 라고 말한거에 상처 받았음 시발 나 그래도 아직 21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