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어머니랑같이왔음
초6인데 키가..........168??정도
나보다 자전거를 잘탐..
엔진이 좋더만
어머니가 물어본 질문
왜 이렇게 많이 페인트칠이 되어있냐 너무 오래된거 아니냐..
나는 10만원대에 파는거라.. 싸게올린건데..
골드핑거브레이크+ scr 브레이크 장착.. 새걸로 장착한건데..
이것만 6만원들었는데.. 비싸다고함
초등학생은 무조건사겠다고함
브레이크도 떼겠다고함
프리휠도 드리프트것 새것을 장착해줬는데 프리휠도 돌리겠다함..
프리휠을 1단기어 고정기어로 가고
브레이크를 떼고 스키딩으로 가고
그럴려고 하는듯했지만 팔았음
초6 어머니의 동의하에 팔긴했는데
뚝배기를 안쓰면 안된다고 이야기해주긴했는데..
좀 마음이 걸리긴하네
나도 알톤제플린 픽시 중딩한테 판적 있어서리... 걔는 사이즈 맞다고 하던데 실제 태워보니 좀;;;(사이즈가 490이었음) 싯포 다 내리고 올려태워보냈었지...
무조건 사서 가져가고싶은 마음이 느껴짐..
어릴때 객기로 타는거죠. 그러다가 한번 다쳐봐야 아!!! 그 형 말 들을걸... 그럴겁니자
몇번 다쳐보면 브레이크달거라 생각함^
니가죽였어!! - dc App
스키딩 하는거보고 팔긴했음 잘하더라..
아지매들은 거래시 네고가 국룰이네 ㅠ - dc App
깎는거도 그런데,,싸게 내놓은건데도 그러면 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