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로드때 포트홀 눈도 못마주치고

캣아이 보이면 도망치고 쌍욕 뱉고 했는데,


자이언트 리볼트1 라이벌axs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깨진 보도블럭 있길래 밟아서 더 깨트리고왔다.

로드때는 임도는 커녕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노면에서 눈도 못 뗐는데 이제는 개씹창난 공사장 지나가면서도 앞에보고 일자로 달리고,

풀밭 흙길에서도 그냥 달리기.가능해졋다

아무리 좆같은 노면이 앞에 있어도

지나가서 혼자 나는 누구?


"45C 깍두기 근래블 오너 "


하면서 주파하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 alton roadmaster 19~21
- scr2 21~22
- bianchi sprint 22~
- bmc slr0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