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카페서 본글


회사서 두루마리 화장지 챙기고 커피믹스 시키면 한두통 슬쩍하고 

라면 과자 주기적으로 한두박스 집으로 챙겨온다함


덤으로 회사에서 판매하는 물건 슬쩍 갖고나와서 중고나라 당근에 팔아서 용돈으로 쓴다는데

이런건 좀 아니지 않나?  


저런거 나중에알면 문제삼을 가능성도 있을듯 싶은데....


과자나 커피도 퇴근할때 한두개 챙겨가는거야 그러려니할수있는데 저걸 박스단위로 챙기면 아카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