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적 정체기가 오면


사람은 사람 말고 다른것에 원인을 찾는게 당연한거다


내 케이던스는 그대로고 체중도 그대로인데


더 편하게 더 멀리 더 빠르게 덜 힘들게 타고 싶어지는데


돈으로 사서 저 문제점 중에 한개라도 해결 할 수 있으면


돈이 부족하지 않으면 다 돈을 쓴다


서울 강남사는 애들이 의대 가는데 애가 머리가 좋은게 100% 이겠냐?


머리 좋은거에 돈까지 처바르니까 가는거다


물론 자전거 기함 사는 애들은 베이스가 좋은건 아니다


대신 양반 노비 시절에 양반 직위 돈주고 샀던게 유전자에 남아서


그 벽을 넘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는게 유전자에 남아있어서 그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