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하루... 

서로의 간을 보며...

소리없는 밀당을 하고 있는중이에요...




사실은 저도 그분이

언제는 정말 나이스해보이기도...

또 언제는 전혀 아무런 느낌이 없기도 해요...




오후가 되면 

다시 그녀와 마주치게 될거에요...







오늘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하구..








오늘의 저는

그분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고민되기도 해요....











제가 생각해본 컨셉은 크게 3가지에오






1. 환하게 웃으며 세상 긍정적이구 나이스한 개져시

2. 무표정의 도시적인 시크한 개져시

3. 인생의 무게가 전달되는 좆나 힘듦의 대명사 개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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