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는 리어타이어 기준


1. 튜블러

 A) 챌린지 엘리트(1천km 미만) : 빗길 그립 최악, 펑크 잦음, 수명 짧음. 펑크 2회

 B) 컨티넨탈 스프린터(4천km 내외) : 무겁지만 펑크 적고 수명 김. 펑크 1회


2. 클린처

 A) 컨티넨탈 울트라 스포츠3(3천km 이상) : 무겁지만 수명 아주 김, 탈착 쉬움, 마일리지 많은 사람에게 강추. 펑크 0회 (3천km 타고도 80% 남음)


3. 튜블리스

 A) 굳이어 벡터 4시즌(5천km 이상) : 그립 좋고 펑크 적음. 수명 김, 장착 쉬움. 다만 림을 좀 가리고 사이드월이 약한 듯. 펑크 0회

 B) 슈발베 X-one 올라운드(2천km 이하) : 오프로드 그립은 개쩌는데 수명이 짧고 장착은 개같이 힘듬. 포장도로타면 블럭 순삭됨. 펑크 0회

 C) 미쉐린 파워그래블(?) : 오프로드 그립 부족, 수명은 얼마 못써서 잘 모르겠음. 장착은 무난하고 펑크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