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설악때 물대신 이온음료 넣어놔서 괜춘할거라고믿고 양갱3개,파워젤3개 50분~1시간당 하나꼴로 먹었는데 그거땜에 후반에 퍼진건가싶네 한계령까지는 평속 30찍어서 7언더도 잘하면 가능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내리막내려가고 역구룡령 가기 전부터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몸에 힘이 안들어가더라 파워도 존2하단 이상으로 안올라가서 결국 평속점점내려가고 최종기록은 7시간중반까지 떡락함 그리고 크램픽스주는 4보급소에서 아비도스 져지입은 갤럼같아보이는 사람들도 목격함 부끄러워서 말은 못걸겠더라
- dc official App
요즘 선수들 보급보면 걍 소화되는만큼 다때려박는거같음
출력이 높으니 더 많이필요할듯? - dc App
나도 한계령 올라갈때부터 제대로 안먹었더니 역구룡령전 낙타부터 퍼짐,,,
미소누나 보니까 남자친구가 10분마다인가 20분마다 자꾸 먹으라 그러던데 조금씩 자주먹어야되는거아녀?
시간당 탄수화물량 80g이상으로 먹는게 정석이 되어버렸음, 출력뿐만이아니라 요즘 해외선수들은 땀도 흘리는 시간마다 따로 모아서 분석해가지고 뭘 더먹어야하는지 미리 체크하는편임
근데 본문에 나온 문제는 보급보단 열적응 문제아닐까 싶네요, 생각보다 이번 설악 원진개-한계령- 구룡령아래보급소 구간에 기온이 시간대비 꽤 높았습니다.
덥긴덥드라고요 구룡령하단 낙타등부터 한여름인줄알았음 등이랑 머리에 물뿌리면서 가도 계속 힘들던 - dc App
Sis beta fuel 물에 타먹는 파우더형 강추
존2로만 타도 대여섯시간이 한계라서 꽤 많이 먹는게 맞는것같음 소화 가능한 정도로만 먹어주면 손해보는건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