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팔당 & 두물머리 타봤는데, 자전거길 잘 되어있네요..!
한강 옷걸이보다 경치도 좋아서, 시간 있으면 자주 타봐야겠습니다.
가는 길.
"조금 힘들어요.." ㅡㅜ
갤에서 자주 봐서, "아, 여기구나"했던 곳.
날씨도 좋고, 처음 가본 경치 좋은 라이딩길이었는데, 딱하나, 중간에 뭔가 업힐이 하나 있네요;
그것도 돌아오는 길이 더 빡센;
처음으로 팔당 & 두물머리 타봤는데, 자전거길 잘 되어있네요..!
한강 옷걸이보다 경치도 좋아서, 시간 있으면 자주 타봐야겠습니다.
가는 길.
"조금 힘들어요.." ㅡㅜ
갤에서 자주 봐서, "아, 여기구나"했던 곳.
날씨도 좋고, 처음 가본 경치 좋은 라이딩길이었는데, 딱하나, 중간에 뭔가 업힐이 하나 있네요;
그것도 돌아오는 길이 더 빡센;
그 언덕하나가 미음나루고개임. 돌아오는 방향이 각이 쎄긴한데 짧아서 조절만 잘하면 탈만함
오, 그런 이름이었군요. 가는 길에 올라오는 사람들 보니 너무 빡쎄보여서, 올 때는 기어 제일 낮은 걸로 탔는데, 갈때 봤을 때의 기억보다는 짧아서 (아니면 힘들어서 뇌가 기억을 멈춘걸수도..) 다행히 포기하기 전에 올라왔습니다.
미음나루 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순간적으로 20%쯤 나올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