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대두에 자비로운 시대라서 그런지.. 선택지가 많기는 하드라.군대 있을때 60호 썼는데 의외로 몇 가지 중에 골랐어.물론 그중에 젤 넉넉해서 편한걸로 샀지만..암튼 레이저 제네시스 편하다.
레이저 제네, 카머 발리언트, 카스트 벨레그로, 멧 트렌타 중 뭐 살까
멧꺼는 일단 나랑 다 어울려서.. 뭔가 말을 못해주겠고 제네는 뭔가 범용적으로 무난한 헬멧 느낌. 카머 발리는 그.. 쓰고 거울보니 v 자 처럼 보이는게 내 취향은 아니었고 카스크 벨레그로는 못봤고 프론토랑 엘레멘토는 써봤는데 엘레멘토 예쁘긴하던데.. 그가격만큼 더줄 예쁨인지는 모르겠어서.. 아마 잘 안어울려서 그런 것 같아.
제네 한 번 보고 트렌타 보고 해야겠다
이제 나는 고글 알아보려고.. 하.. 끝이없다 진짜..
나도 이것저것 악세 사니깐 슬슬 의류에 눈돌아가서 헬멧, 신발, 고글보고 있다 시발ㅋㅋㅋ
초강력 레이저 발시
레이저나가는 고글 알아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