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파리 / 깔따구 / 팅커벨 등 각종 벌레들이 매우 적음.
바닷바람이 세서 그런가. 4대강 코스와 차별화되는 부분임.
안좋은 점은, 이런저런 항구 지나칠 때마다 바닷물이
타이어에 많이 묻어서 비린내남. ㅋㅋ
(나중엔 꼬카인이라고 최면걸기.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암튼 유튜브만 봤을땐 몰랐던 사실.
바닷바람이 세서 그런가. 4대강 코스와 차별화되는 부분임.
안좋은 점은, 이런저런 항구 지나칠 때마다 바닷물이
타이어에 많이 묻어서 비린내남. ㅋㅋ
(나중엔 꼬카인이라고 최면걸기.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암튼 유튜브만 봤을땐 몰랐던 사실.
파리가 소금을 싫어해
읔 글쿤 ㅋㅋ 어쩌다 내륙코스가면 귀신같이 날벌레 출몰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