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사람들만 꼬이는걸까 방금 기타레슨 받고 버스정류장 가려고 횡단보도 건너고 있었음 당연히 초록불에 천천히 걸어서 지나가고 있었지 그런데 오른쪽에 레이 한대가 감속 안하고 쭉 달려서 오더라고 뭐지하고 보는데 감속 끝까지 안하길래 내가 딱 멈추니까 레이도 내 코앞에서 멈춤 사과도 안하더라 퇴근하고 바로 기타레슨 받은 직후라 피곤해서 나도 걍 횡단보도 마저 건너고 말았다 - dc official App
저는 서울살이하면서 족같은놈들 하도 많이봐서 그냥 빤히 쳐다보면 멈추긴하던데.. 그래도 치이면 내손해라
기운이라도 있으면 가서 왜 그렇게 운전하냐고 말이라도 할텐데 몸과 정신 모두 너덜너덜해져서 걍 보냄 - dc App
자전거도 ㅈ같이 모는놈이 많은데 내몸 안다치는 차는 오죽하겠음 ㅋㅋㅋ
하 그런가 그렇네... 뭔가 잊고 살다가도 이런 일 겪으면 옛날 일 싹 오버랩되면서 더 지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