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을 아우터로 오르는 미친사람들과 탔어..
큰 업힐 없었는데 획고가 760이나 나오다니.
고수들 존투 샤방이래서 속아서 나갔는데 낙타등 업힐마다 따라가다가 데미지 계속 쌓여서 페이스 올라가면 흐르고 마지막에도 흘렀어..
그래도 재밌다~!
난 세상에서 늦잠자는거 제일 좋아하는 사람인데 자전거타러 나간다니까 새벽 6시반에 알람듣고 눈 바로떠짐.
평일에 출근하려고 7시반에 일어나는건 뒤져도 안일어나지는데.
이제 담주 평일에 탄천 샤방야라 한번 타고 토욜에 가평퐁퐁간다~~!! 설렌다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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