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편도 20 왕복 40키로 코스로 운동하는데
유독 특정 구간에서 처지는 기분이 듬
자린이라 그냥 힘들다고 하기엔 이 구간만 지나면
집에 갈때까지 특별히 처진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이거 왜 그런거임? 그냥 심리적인 요인인가
보통 편도 20 왕복 40키로 코스로 운동하는데
유독 특정 구간에서 처지는 기분이 듬
자린이라 그냥 힘들다고 하기엔 이 구간만 지나면
집에 갈때까지 특별히 처진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이거 왜 그런거임? 그냥 심리적인 요인인가
귀신붙어서그래
보닌쟝 1급 퇴마사라 귀신문제는 아님...
전 딱 집 돌아갈때, 평화누리길에서 ㅈㄴ 힘들어요
보닌쟝 울산 촌놈이라 잘 몰라요
은근한 오르막일듯. 나도 그런구간 있는데 평지페이스로가다가 꼭 거기만 페이스떨어지길래 확인해보니까 속도계에는 0이지만 약오르막이었음
근데 이제 같은 코스 왕복으로 타는거라서 약간 경사가 있다고 하기엔 오거나 가거나 둘중한번은 처지는 느낌 없어야하지 않음...?
그럼 귀신이 잡고있는거임. 빨리 자전거 퇴마해라
순풍이나 약다운힐이 기분좋아서 좀더 열심히타게되는덧
그냥 심리적인 요인이라는 거임...???
거기 전에 보급을 좀 더 하고 해봐
보급 만땅해도 그 구간에서만 계속 그러니까
나도 그런 구간이 있긴한데, 한강 남단 탈때는 괜찮다가 복귀로 북단탈때는 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짐
자전거에 막걸리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