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초에 나왔던 카본로드보면
스탠다드체인링 11/25t 11/23t조합으로 나오는일이 흔했던데
잘타는 사람들이야 상관없겠고
저시기에 여성라이더들이나 초보자들은 장거리나 자전거대회 어떻게 다녔던건가?
웬만한사람들은 저 조합으로 업힐이나 장거리 가래면 무릎아파서 힘들건데....
2010년대초에 나왔던 카본로드보면
스탠다드체인링 11/25t 11/23t조합으로 나오는일이 흔했던데
잘타는 사람들이야 상관없겠고
저시기에 여성라이더들이나 초보자들은 장거리나 자전거대회 어떻게 다녔던건가?
웬만한사람들은 저 조합으로 업힐이나 장거리 가래면 무릎아파서 힘들건데....
잘 안탔을걸 그리고 그때면 82년생 김ㅈㅇ 나이대 아님? 타라고 줬어도 안탔을거 같은데
2000년대초반 2010년대에는 미벨타고 슬슬다녔는데 저때만해도 로드가 지금처럼 흔하지 않았던거로 기억남
인자강들만 있었을듯 ㅋㅋ
아...
자전거에 몸을 맞추는 시대
끔찍하네...
그때 초보자는 다 고수되거나 접었어
강한자만 살아남는시대였구나......
지금 살아남은 사람들 빼고 다 관절 퇴갤해서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