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처음으로 봉크온거같음
여태까지 40키로정도 탈때 하나도 안힘들었던 이유가 중간에 점심을 존나 푸짐하게 먹어서 라는걸 깨달았어
대청댐에서 그냥 물만 사고 내려왔는데 집까지 20키로쯤 남았을 때 힘도 안들어가고 존나 안나가길래 역풍때문인줄알고 졸라 밟았다가 10키로 남기고 호흡 딸리고 시야 흐려지더니 팔다리가 말을 안들었어
좆됨을 감지하고 다리밑에 누워있는데 어떤 므틉아재가 사탕같은거 주고가서 먹고 쉬다가 다시 타다가 쉬다가 그냥 포기하고 5키로 끌바해서 집옴
여태까지 40키로정도 탈때 하나도 안힘들었던 이유가 중간에 점심을 존나 푸짐하게 먹어서 라는걸 깨달았어
대청댐에서 그냥 물만 사고 내려왔는데 집까지 20키로쯤 남았을 때 힘도 안들어가고 존나 안나가길래 역풍때문인줄알고 졸라 밟았다가 10키로 남기고 호흡 딸리고 시야 흐려지더니 팔다리가 말을 안들었어
좆됨을 감지하고 다리밑에 누워있는데 어떤 므틉아재가 사탕같은거 주고가서 먹고 쉬다가 다시 타다가 쉬다가 그냥 포기하고 5키로 끌바해서 집옴
머청멈추
므틉 아재 인정 넘치시네 ㅋㅋㅋㅋ 살았으니 됐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