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라이딩이 잦거나(자출퇴)
해안/강가 라이딩이 잦은 사람
험하게 타는사람, 로드자전거를 MTB처럼 다루는 사람
자가정비를 하지 않는 사람, 파괴신 등은 오버홀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보통 얌전하게 주말라이딩을 했다면
몇년정도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타도 자전거는 멀쩡하다
단, 오일링 공기압체크, 체인교체는 기본적인 점검과
교체는 제때 한다는 가정
그리고 자전거에 이상이 느껴질때마다
그때그때 체크, 정비를 하는 사람또한 딱히
자전거를 싹 다 까뒤집어서 오버홀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갤을 잘 보면 혼자 정비 다 하는 갤럼들이 종종 있는데
그정도만 해도 오버홀이 딱히 필요치 않다
거의 준 샵수준의 정비 실력을 가진 금손들이 꽤 있음 갤에
암튼 그래도 걱정되면
그냥 1~2년에 한번씩 샵에 던지면 되는데
오버홀 가격이 좀 쎄더라
그래서 비싼 자전거 내가 손못대겠다 하면 샵이고
저렴한거 하나 있으면 그거 뜯고 고쳐보는것도 재밌을거야
(사실 개재미없어)
구동계 세차도 어려운게 아닌데 중간 중간 관리만 잘하면 딱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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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냐
이게 맞네
공작소아저씨 개좋아,,,,, - dc App
나는 바이크로이드 아재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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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셋 베어링 까보는건 필수인가요..? 8000+ 타면서 아직 정비 안해봤는데..
베아링은 큰 문제 없으면 안까도 되고 쉴드베어링은 까서 정비하지말고 통으로 교체하시는게 좋습키나
여기 금수는 있긴한데
주기적 오버홀을 할 바엔 그냥 자전거 5년마다 팔고 다시 사고 하는게 나을지도
십년 가까이 타는분도 있고 그러니까..
우중라이딩을 자주 하거나 실내라이딩을 자주 하는데 고로쇠물 잔뜩 흘리는 사람은 매년 오버홀 하는게 좋긴한데 일반적으론 3~5년에 한번 하면 될듯 근데 그쯤되면 다들 기변 하더라 ㅋ
나도 내년엔 기변인가?!
3년 넘었는데 안하는중...잡소리도 한번 안나고 고장도 안나고 고마운 자전거 - dc App
보통 이럼 제대로 셋팅되어있고 험하게 다루지 않으면 어지간하면 자전거가 문제가 생기지도 않고.. 또 뭔 소음이 나면 바로 체크하기 쉽기도 하고
mtb도 공통사항인가요? - dc App
mtb로 산타면 해당사항 아님 근데 로드처럼 온로드하고 자출퇴 비올때 안하면 mtb도 큰 데미지 없으
오호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