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갑자기 서울가서 자전거타고 싶어서...
밤에 글씀... 서울가면 같이 탈 갤럼있나고...근데
메이릴갤러리님이 정서진벙있는데 와라!!하서
아침에 버스 타고 출발함....
버스는 7시30분꺼 타고 출발...
원래 7시10분꺼 타야되는데 카드를 놓고옴...
동서울터미널 도착해서 잠수교이동후
잉잉이님하고 만남...
잉잉이님이 메이릴갤러리님하고 만날곳까지 앞에서
끌어주셨는데 역풍인데도 30으로 끌었음.... 굇수....
가서 조금 기다리다가 메이릴갤러리님 만나고 바로 출발....
초반까지만해도 비도 안오고 좋았는데....
갈때 중후반에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짐...
그후 순대국밥도 먹음....
메이릴갤러리님이 흔쾌히 사주심...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그후에 까페까지 이동함 가면서 발사시켜서
영상도 찍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심....
까페 도착후 이때부터 심상치 않았음.... 까페들어갔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짐.... ㅅㅂ.....
까페에서도 메이릴갤러리님이 그냥 또 사주심.....
그리고 까페에서 얘기중에 자꾸 뭐 줄라 그러심....
이게 서울인심...그러면서 떠들다가 천천히 이동할려
그랬는데 비가 갑자기 더옴....미친듯이 옴....
한10분정도 있다가 비가 조금 그쳐서 빠르게 출발함!!!
근데 첫 우중라이딩이였는데...림브라 불안해서
잉잉이님이랑 거리벌리고 갔음....
앞에서 다 끌어주심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그후에 잉잉이님 뒤뜰에 이상이 생겼었지만 고치고
무사히 고터까지 도착함...잉잉이님이 그전에 빠지셔야
했지만 고터까지 데려다주심....
그후 원주가는 버스표 매진되서 여주터미널까지 버스타고
이동후 부모님이 데리러와주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