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탄지 1년정도 지났는데 원래 달리기 무리하게 해서

연골연화증이랑 염증이 심해졌다 호전됐다 반복하던 중이었음 ㅇㅇ



타다보니까 속도에 욕심이 생겨서 산책하듯이 타는게 아니고 한시간 평속 30 나오도록 어느정도 강도 있게 타버릇 했다



그런데 원래 무릎상태가 안좋기도 했고 타고난 모양도 안좋아서 조금 약한편이거든
.



아마 선수였으면 내구성 부족으로 중간에 떨어져나갔을건데

동호인이니까 꾸역꾸역 타고있는거지




탈때마다 재밌고 좋은데 무릎에 데미지가는게 확실하게 느껴지고 샤방하게만 타자니 재미가 없다




그냥 과감하게 접고 다른거 알아보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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