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싸다

2. 가볍다 (100g 정도 됨)

3. 디자인이 좋다.


단점

1. 처음엔 미끄러울수 있음.

2. 쿠션이 아예 없기 때문에 빕 안입고 타는건 무리.



장거리(100KM 이상)가 안 될 것 같지만 빕 입는거 기본으로 생각하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장거리에서 RYET 3D 안장보다 훨씬 안 아픔. (RYET 3D 사놓고 안 씀.)

처음엔 미끄러워서 어색했는데 익숙해지면 오히려 장점임.

그리고 땀나기 시작하면 처음처럼 미끄럽지는 않음.


빙판길에 넘어지면서 한번 쪼개먹은 적이 있어서 내구성이 아주 좋다고는 못하겠음.

하지만 넘어저서 깨지는거야 어쩔수 없는거지..

싸니까 다시 사기도 부담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