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링크까지 박혀서 보니까 
예전 동호회에서 한번인가 같이 타본적 있는 사람 ...

지인분들이랑 근처에 숙소 잡고 핸드폰 가져다 준 김에 코스 슬쩍 도신듯 

오늘도 돌고 도는 도싸의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