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백수이기도 하고..
알바 새로 찾아야하고 공도나 자도 상태가 나빠서 현재 로드를 타기에는 힘들어 거의 처빅아두고 있어서 일단 처분하고 사바 파이크 같은 트라이폴드로 기변하려고 합니다.
(추후에 클리어런스 넓은 로드나 그래블로 기추 생각중)
질문1
미벨은 로드같이 큰? 자전거의 권장 사이즈의 크랭크보다 긴 크랭크를 사용하는게 좋으려나요?
(예시: 로드 165 -> 미벨 170)
질문2
타 장르에 비해서 경량화가 힘든가요?
질문3
로드에 비해서 피로도가 더 높나요? 특히 무릎
(평소에 빡세게 타지는 않음)
질문4
폴딩했을때 전체적인 부피가 제일 작은건 브롬톤 스타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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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b 핸들포스트까지 해서 프레임셋 5kg 나오던데 ㅋㅋㅋㅋㅋㅋ - dc App
어우 진짜 무겁네요;; 크랭크는 짧은것 밖에 못 쓰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
1. 굳이...? 2. 프레임 자체가 일단 무겁고, 휠 구하는 게 좀..... 3. 별로..... 4. 다혼 eezz d3가 더 작은걸로 알고 있음. 휠크기도 조금 작긴하지만.
같은 기어비, 같은 케이던스일때 미벨이 조금 힘이 덜 들긴함. 근데 1,3번은 거의 전적으로 라이더 페달링에 달린 문제라 미벨이냐 로드냐는 작은부분일듯
흐므. 경량은 힘드니 그냥 편의성 악세사리나 달아야겠군용. 감사합니다! - dc App
1. 휠사이즈가 작아서 페달링이 상대적으로 가벼우므로 오히려 짧은 암 추천함. 미벨이 일반 자장구보다 비비높이가 낮아서기도 하고 2. 다혼 브롬톤같은건 서브파츠 악세사리가 엄청 방대한데 브롬톤관련 파츠들은 가격이 엄마없음 3. 이건 타기 나름인데 포지션 자체가 장거리에 적합하지 않아서 높을수밖에 없음 4. 다혼 eezz/지포처럼 더 작고 가벼운것들도 있으나 시판중인 모델들 중에서 최소한의 성능과 활용도를 갖추고 작은건 브롬톤밖에 없음. 다른건 휠사이즈가 장난감 수준의 물건들이라... - dc App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실줄이야 ㄷㄷ 많은 참고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