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싸갤 횐님들은 당연히 LSD와 HIIT를 병행하는 양극화 트레이닝이 기합이라고 알고있고
실제로 동호인 대상 연구를 몇개 찾아봐도 그게 맞는거 같다
(적어도 내가 찾아본거에선 젖산역치 트레이닝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했다)
근데 러닝갤 비롯해서 러닝 커뮤를 뒤져보니
일단 이친구들도 존2 LSD 효엄은 인정하는분위기
근데 '10k 40분 까지는 인터벌 필요없다' 라는 의견이 주류인것 같다
이거 싸싸갤 식으로 번역하면 FTP 4.0 미만 인터벌 금지
이건데
왜 이런 분위기가 형성된걸까?
그리고 진실은 뭘까?
4.0 미만 lsd 금지임?
나 장문 힘들게 썻단 말이야 제대로좀 읽어줘
저 페이스가 4 나오려면 ftp 4점 수준이 아니라 5,6 이상급 아님?
글쎄 45분정도가 3.5 느낌 같아서
러닝은 자전거에 비해 조금만 오버페이스해도 부상당하기 쉽기 때문에 저런 의견도 있는거 같아요
흠...그럴수도있겠네...
그런데 전 러닝은 죠깅도 거의 안하고, 주에 인터벌2번, 탬포에 가까운 러닝1번 이렇게 해요. 자전거랑 병행하려니 죠깅할 시간이 안나서요
죠깅 영역을 자전거로 대체하는 셈인데 자전거도 대부분 워크아웃 위주로 하려고 노력함
인터벌 하다가 부상온 사람 하도 많아서 그런듯
환경이 달라서 그럴걸. 자전거는 인터벌해서 체력을 소모해도 내리막에서 쉬거나 팩라이딩 하면서 회복할 수 있지만. 달리기는 자전거처럼 속도를 유지한채로 쉴 수가 없으니 과한 인터벌 후에는 페이스가 떨어져버릴 거임. 거기에 근육뿐만 아니라 발이랑 건, 관절까지 같이 피로가 쌓이니 이걸 관리하려면 인터벌은 실이 더 많을듯. - dc App
그래서 기본적으로 심폐지구력이 충분히 다져지기 전에는 인터벌 신경쓰지 말고 올바른 러닝폼이랑 존2 영역 극대화를 위해 지속주만 단련하는 것 같음. - dc App
10k 40분 까지는 인터벌 필요없다 => 안해도 마일리지 많아지거나 템포주 하다보면 누구나 뛸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