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 요리조리 피해가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횡단보도 가로질러 보행자 틈을 달려나가던데.....


그런 씨발 에티켓 개나주는 지밖에 모르는 미개한 한년은

여기있는 한강 로드충이랑 함께 싸그리 뒤져버렸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