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팬텀 이라는 전기자전거가 한대 있는데작년에 당근으로 사긴 했는데요게 좀 애물단지란 말이징..16인치 휠에 pas구동방식에제원상 13.5키론데 디게무거워서이거 당근으로 팔아버리고미니밸로 새거 하나 사까 고민중인데미밸도 뭐 11키로인근이넹.. 웨케무거워..걍 요거 정비해서 타고다닐까... ㅠㅠ팔리긴팔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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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이 취미인데 차에 싣고갔다가 배낭 뒤에 달고 동네구경도 좀 하고 그러고싶어서.. 근데 팬텀 요건 리어렉 못다는거같아서..
트라이폴드 하나 알아보고있는뎅.. 일단 주말에 근처 삼천리 가서 정비받고 짐받이 달 수 있는지 물어봐바야겠당.. 이거 당근으로 사서 총 30키로도 안타본듯..
오 감사감사 전자갤로 가보겠슴다
엄청 귀여운데 ㅋㅋㅋ 나같으면 그냥 탄다!
귀엽긴 한데 베란다에서 현관으로 꺼내고 펴고 하는거 무겁고 힘들어서 손이 잘 안가 ㅠㅠ 이거 앞바퀴에 모터달린거같은데 앞바퀴 저속으로 갈때 디스크갈리는소리도 살짝나는거같고.. 정비는 받을수 있으려나도 모르것넹..
전자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