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아재는 근력이 딸리고 주변인(일반인)들이
자신에게 건강해 보이지 않아 현타가 온다고 글을 썼는데
역시 자전거 고인물 싸이트 답게
행복라이더란 자전거를 잘타는 체형과 몸무게(...)
로 갑론을박하고 있는 모습이다...
연배가 있는 사이트라 그런지 BMI에 집중하는거 같기도하고..
헬스좀 하다보면 눈바디랑 대충 알텐데 싶기도 하고
행복이란 사뭇 서로에게 다른개념인걸
알 수 있는 재밌는 글이었음
나는 자전거 타면서 행복하다 라기보다는
수양한다는 기분이었는데
그러고 보니 요즘 행복행!!!
하는 그런 느낌이 없긴 하네
보니까 나는 못빼는 스프라켓 빼는거 보고 자존심에 상처 받았나본데 행복이고 뭐고 팔운동이나 해야할듯
걍 요령인데 스프라켓 빼는거
스프라켓은 몸무게로 빼면됨 짬푸하면 다 풀림 ㅋㅋ - dc App
ㄹㅇ 그냥 조사람이 방법을 잘 모르는건데 - dc App
요즘 날씨에 해지고 자전거도로 샤방하게 나가서 핫팬츠입고 운동하는 처자들 구경하면 그게 바로 행복이더라구요.. 슬쩍 쳐다보는것 정도는...
좋겠다 섹스투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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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하면 그게 행복이야!
키빼몸 105-110 사이가 그냥 딱 보기엔 좋은 정도의 체형이 아닐까 싶읍니다
105~110에 보기좋은 형태를 나이먹어서 유지하려면 꽤 노력이 필요핢..
나이가 늘수록 유지 난이도가 0.3배씩 계속 올라가는느낌
나랑 비슷하네 183에 68키로.. 나더 찌워야하나 - BS라이더
눈바디가 중요혀
눈바디도 꼬물딱지라서 ㅠ - BS라이더
4학년이 40댄가
ㅖ
175 65면 bmi 딱 정상중에도 중간나올텐데
176에 64인데 스프라켓고착? 비비눌러붙은것도 푸는 마당에 그냥 쓴이가 팔힘이 매우 약할뿐 - dc App
지지만 잘하고 몸통근육 잘 써서 확 내리찍으면 쉽게 풀리는데 요령을 잘 모르셨던듯
ㅇㅇ 단어가 생각안났는데 요령 그려 요령 난 정육인이라 맨날 돼지 통째로 들었다놨다 뒤집었다 앰병을 해도 체중이 딸려서 힘들다는건 걍 본인이 힘쓸줄을 모른다는걸로 들림 - dc App
요령도 없고 근육도 없을 수 잇음..
저사람 이해 되지 ㅋㅋ 자전거사고 10키로빠져서 저아재보다 살짝 더 마르게 됐는데 너무 없어보이긴 해 - dc App
저도 그래서 살좀 찌앗슴 엄니가 너무 아파보인다 찌아라 해서요
나도 다이어트한다고 자장구 빡시게 타면서 식단까지 했더니, 홀쭉해진 몸매는 보기 좋지만 가끔 본가에 가서 부모님뵈면 어디 아파보인다고 하심 ㅋㅋㅋ
ㅇㄱㄹㅇ
말라야 옷핏이 이쁜건데
음.. 글킨하지 근데 난 너무 빼면 어지랍드라
행복은 내가 기준이어야되는데.. 요새는 남이 정해준 기준에 따라가려는거같음
ㄹㅇㄹㅇ 내가 좋으면 된건데 너무 비교우위이런거에 집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