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공부는 당연히 못했을테고, 인기도 없었을테지.학창시절의 찌질했던 시절을 이제 2030 다 늙어서라도 극복해야만 굴레를 벗어나 성장할수 있다고 믿지.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로드 자전거를 타게 된거다.그리곤 따릉이(*) 재끼는 즐거움을 찾아 변태처럼 한강을 어슬렁거리지.* 따릉이 : 기생오라비 같은 범생이와 커플들이나 타는 자전거이거 논문으로 쓰면 바로 박사 받음.
자기소개 ㅋㅋㅋㅋ 본인이 그런 심리면서 남들도 똑같을거라 분석중ㅉㅉ
긁히면 진거다 게이야
크윽 반박할수 있다
ㅅㅂ ㅠㅠ
ㅈㄹ ㄲㅈ
어제부터 이러고 있노 게이는...
야 좋은말 할때 씨씨티비 꺼라 ... 분명히 말 했다ㅡㅡ 셋 센다 하나.. 둘 ...
근데 그마저 극복안하고 있으면 안되는 거잖아? - dc App
글 내려라 애송이...
따릉이 타는 인싸들 제끼고 과거의 찐따력을 극복했다고 자위하는 인생인거자
이글대로 논문 썼더니 두원공대 박사 스카웃제의 받았다ㅠㅠ 고맙다 게이야
상처 후벼파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