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공부는 당연히 못했을테고, 인기도 없었을테지.

학창시절의 찌질했던 시절을 이제 2030 다 늙어서라도 극복해야만 굴레를 벗어나 성장할수 있다고 믿지.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로드 자전거를 타게 된거다.

그리곤 따릉이(*) 재끼는 즐거움을 찾아 변태처럼 한강을 어슬렁거리지.

* 따릉이 : 기생오라비 같은 범생이와 커플들이나 타는 자전거

이거 논문으로 쓰면 바로 박사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