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존레버 빼고 새 속선 넣고
레버도 가 장착은 해놨음...
프레임이 인터널인데 어디 유튜브같은데서 실붙여놓고 당기면 수월하다는데
오히려 실을 끝에 붙히니까 겉선이 속선에 안들감....
그래서 걍 뺐는데 새 선 꼽는것도 그대로 쭉쭉 넣으니까 되더라
여기서 센샤레버의 문제점 두개(?)
오른쪽 선 꼽히는 각도가 승천하는중인데
첨에는 뭣도몰라서 마감재 꼽고 넣었다가 그랬더니 도저히 핸들바에 붙여나오는 각이 안나와서
마감재 뺐더니 좀 굽어지기는 하지만 적당하게 됨
글고 저 밑에 레버고정하는 클램프가 너무 안쪽에있는데
이걸 렌치로 조이려면 후드고무랑 간섭이 생겨서 고무를 심하게 제끼거나 볼렌치로 조여야되는데 둘 다 쉽지 않음
뒷변속은 10단 잘 됨(스프라켓은 일단 8단짜리 끼워놈)
제일 낮은 단에서 더 낮은 단으로 가려하면 일단 레버에 힘을 엄청 줘야되고, 변속지점까지 갔다가 레버를 놓으면 다시 탕 하면서 원래대로 돌아옴.
제일 높은 단에서는 더 높은 단으로 가려하면 변속점에서 걸리는 느낌이 없고 저단으로 가는 변속점까지 가야 틱 하면서 걸림 ㅇㅇ
플레어 몇도임? ㄷㄷ - Lg V60
24도 ㅇㅇ
오우 - Lg V60
나도 속선 교체해볼려는데 어려움?
변속선은 새 레버쪽에 바로 장착되어있어서 레버에다 끼우는것까지 고려하면 어려운지 아닌지 모르겠음(기존선은 레버 통채로 빼냄). 브렉선은 내 경우가 특이한건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레버 누른상태로 쭉 빼고, 다시 레버쪽으로 해서 밀어넣으면 중간에 걸리는거없이 들어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