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길고 길엇던 주말이 지나고..



우린 다시 그곳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동안의 짧은 그리움과..

약간의 설레임을 간직한채 말이에요...








오늘은 제가 해야할 일이 조금은 많았는데..

그녀가 먼저 와서 ....

아무말없이 일을 도와주기 시작했어요....

사실은 도와주지 않고 점심식사 가도 되는데..








일을 마무리 하고 가볍게 목례를 하고

뒤돌아선 그녀의 모습이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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