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테 쓰던게 로라에 물려있어서 하나 더 사긴 해야하는데 


한강순찰대가 뭔 70몇 그램 차이에 이십을 더 태우나 싶다가도 


타이태니움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룩딸이긴하다 싶다가 오락가락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