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중고등학생일때는 스피커 달고 타다가 군대다녀오고 스피커가 마침 고장나서 그냥 이어폰꽂고 다녔음.

불편해서 다시 스피커 하나 사려고 하는데 다들 불만이 많이 쌓여있데 글보니까.





그냥 내 자전거가 정차할때나 사람들 좀 많다 싶으면 끄고, 나혼자 달릴때만 나만 잘들리게 해두고 다니는데, 이게 다들 엄청 민폐라하네...

기껏해야 내가 추월할때 한 3초정도 들리고 말텐데도 예민하더라고. 안사는게 맞나..? 뭐 스피커쓰긴해도 매너있게 썼는데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