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좋아서 후딱퇴근하고 첫째 피아노학원 땡땡이 치라하고 응애라이딩하고왔음

둘째가 7살 19kg 인데 이렇게 뒤에 태울수 있는것도 이제 올해가 마지막임
이런형식의 응애탑승의자는 보통 25 kg 정도의 체중제한을 갖고있는데 안전을 위해 20 kg 까지가 적당한것으로 보임

엑스포다리가 보인다 거의 다와감!

대전의 상징 엑스포타워 인증샷

제대로된 헬맷 씌우고 반장갑까지 끼니까 제법 라이더 느낌이 남ㅎㅎ

남문 한밭수목원에서 장미구경 했음
우리 딸래미들이 찍은 장미사진 감상시작

이제 집으로 다시 출발

등에 헬맷이 타격하는 느낌이 들어보니 둘째응애 정신없이 졸고있네ㅋㅋㅋ

탐조대에서 잠깨우고 햄버거먹고 응애라이딩끝
딸들에게 최고의 하루였다는 찬사를 들어 감격에 겨운 아빠가 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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