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잠수교 건너서 남단 넘어가려다 여의도 헬강일 것 같아서 그대로 돌아옴
북단이 항상 사람이 적은 편이라 좋음

그리고 케이던스 90보다 95가 더 편한데 굳이 90에 맞출 필요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