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로 디스크 브레이크 감싸고 대충 디그리셔 뿌리고스프라켓, 체인, 드레일러, 때묻은 프레임 솔로 닦고 물 뿌리고 버리는 행주로 구석구석 닦고 끝+ 내일까지 말린 다음 오일 바르고 출발하기닦는 것 자체는 별로 안힘든데 장갑이랑 온 곳에 기름때 다 묻어서 뒷처리하는 게 더 힘든듯...
난 귀찮아서 물세차나 오일링만 함 솔질은... 이젠안할래..
주방 청소용 솔 썼는데 닦아야할 자전거 부품들이 생각보다 작거나 좁아서 그냥 칫솔 하나 쓰는 게 낫겠더라 그리고 디그리셔 타이어에 묻은거 대충 놔뒀는데 괜찮겠...지?
어차피 물묻으믄 씻겨나가긴 함 구동계에만 안남아잇으면 됨 불안하면 물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