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강 자전거도로 차선 우측에 붙어서 가다가 바닥에 아스팔트 균열이 있어서 왼쪽으로 5cm 정도 살짝 피하는데

그 순간에 뒤에 있던 전기자전거가 말그대로 '옷깃을 스치며' 나를 추월하더라.

실제로 왼쪽 팔에 그새끼 옷깃이 닿았고, 그 5cm 때문에 추돌사고 날뻔했다.

지금 생각해도 개 싯팔 좆같네. 한강에서 좆같이 타는 새끼들 천지야. 괜히 자전거 타기 가장 위험한 곳은 자전거도로라고 하는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