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놈이 기어코 사파의 흑술을....!"

"다들, 이렇게나 쉬운 길을 두고 그 긴 세월을 헛되이 보내다니 말이야.
불쌍하기 짝이 없더군."





흑마술이라도 배운것마냥 힘에 취해버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