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마니쨩으로 퇴근한다
경량화가 중요한 이 시대에 맞지않는 동급 최고중량 입문기
무게는 대략 11kg
RSL싯포와 에올루스 엘리트 안장을 커스텀했지만 현실은 클라리스 달린 알루따리

오늘 함마쨩 스펙
여전히 로뚱임ㅋ

25도에 동풍 3m/s
그러하다

열심히 조져본다
28c타이어 덕분에 노면 진동이 그대로 전해진다.
34-32T의 기어비지만 중량화를 낭낭하게 해서 힘들다

가민에서 표기한 업힐내역. 맞는지는 모르겠음
중간까지는 무정차했는데 이후에 최저케이던스도 못맞춰서 코너마다 끌바함 시발

암튼 도착완.

기록은 어제와 비슷하다.

일부 구간이지만 주딱의 로컬레전드 뺏어왔다.
이건 좀 뿌듯하네 ㅋㅋㅋㅋㅋ

내려오는건 시발 지옥이야.
기계디브 ㅈㄴ 안잡혀
손아프더라. 기변하고 싶어졌어

내려왔는데 저혈당 증세 와서 보급
카드사한테서 쵸코파이 쿠.폰 받아가지고 공짜로 냠냠냠

암튼 집에 도착했다.

여전히 평속 병신인 최약체 자린이지만 언젠가는 꼭 성장하고 말겠어

강해지면 나도 벙 나가봐야지. 지금은 좁밥이라 민폐만 끼칠거 같음
암튼 씻으러 간다 ㅋㅋㅋㅋ

아, 라이덕 육각형도 업글됐다 ㅋㅋㅋㅋ 올라운더 4점됨

Trek Domane AL2 (2023.05~)
Trek Marlin 6 (20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