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는 길 존나 좋음

비단길 그 자체

2. 경치: 서울 서부권에서 원탑

남한강 달리는 기분 든다

도중에 운양인가 하는 도시에 춘천처럼 자도+공원 깔아놨는데 여기가 제일 힐링 포인트

3. 근데 똥싸다가 끊긴 느낌임

전류리 포구 사진 봤다시피 저게 끝임

저기 이상부터 자도 박살나있음


4. 여기 타고 힐링하다가 헬강 들어오니 씨발 괜히 좆같음


5. 정서진 왕복이랑 거리 똑같음

몇가지 고려사항을 제외하면 정서진 갈바에 전류리 포구가 훨 나음


6. 헬강 씨발련들 그 성별 진짜 기싸움 존나 조지게 하더라

나 오는 거 뻔히 보다가 내 정면에서 갑자기 폰보고 나 못본척하고 정면충돌 유도하려함


요약: 전류리 포구 가는 길 존나 좋음

보급은 전호교에서 미리하고 가는 것 추천

전류리포구쪽에는 보급할 곳 많음

경치 서울 서부 자신있게 원탑으로 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