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질질 흘리면서 정벅했따!

저번에 뭣도 모르고 갔을때 언덕이 너무 안끝나서 중간에 도망갔는데 ㅋㅋ

찾아보니까 아이유고개?방지턱? 이래서 정벅하러 갔다옴

근데 방지턱은 개뿔 자전거로 여기를 왜올라가 이런느낌이던데...ㅋㅋㅋㅋ

그래두 정벅한 해방감이 크긴 하다~~ 담에는 더 쉽겄지 ㅎㅎ


아 근디 한시간쯤 타니까 발끝이 저리고 피가 안통하는 느낌이던데 그건 왜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