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발가 18 만원
흑백 액정 버튼 방식 (컬러, 터치 스크린 그런거 없다)
이것만 보면 개창렬인것 같긴한데 유튜버들 앞광고 뒷광고에 영업(속아)당하고
중고거래 이런거 귀차니즘 땜에 걍 삼, 갤럼들은 당연히 그돈씨 와후 중고 이렇게 올바른 조언을 주셨음
bsc100s 이런 저렴이 속도계랑 차이점은 네비 기능이 된다는 거인듯
네비 필요없으면 저렴이 속도계가 맞는 판단인듯
앱이 요상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진짜 괴랄함 앱 메뉴가 있어야 할게 있었다 없었다 지랄남
아마도 속도계를 감지하냐에 따라 앱 메뉴가 나타났다 안나타났다 그러는듯 특히 앱의 네비게이션 메뉴는
상시로 사라짐 원래는 있어야할 기능인데 어떨때 한번씩은 나타나기도 하고 진짜 괴랄
그래서 지피엑스 파일은 카카오맵으로 작성해서 저장한다음에 폰의 다운로드 폴드에서 파일을 누르면 관련 앱으로
브라이튼 앱이 떠서 불러들이는 식으로 사용하는 중
네비기능을 키고 타다 한참 멈춰있으면 속도계가 벽돌이 되는 버그가 있음. 이럴땐 하드 리셋을 시켜주면 되긴 함
메뉴얼에 하드리셋 방법을 꼭 숙지해야할듯
지피에스 감지 속도나 반응은 만족중임 근데 이건 기본중에 기본이라 저렴이 속도계도 큰 차이는 없을듯?
부가적인 기능중에 약간 도움이 된건 업힐 표시 기능인데 네비상 업힐이라고 할만한게 나타나면 업힐 기능이 뜨면서
구간별 난이도 같은게 표시되는데 천백고지 탈때 도움이 됌 씹돼지라 당연히 무정차는 못했는데 난이도 높은 구간
나오기 전에 쉬면서 보급하고 그런게 도움이 된듯
이 제품 말고 속도계 자체를 사고 나서 좋은점은
그전엔 케이던스로 탄다는거를 말만 들었지 어떤건줄 몰랐는데 속도계에다 케이던스 센서 저렴이로 사서 달고 타보니
내가 어떻게 타는지 모니터링이 된다는게 좋은듯
지금은 기어 가볍게 해서 다리에 무리 하지 않는 선에서 케이던스 80 이상 유지하면서 타는걸로 방법을 바꿈
이러니까 저케이던스로 힘으로 탈때보다 오히려 칼로리 소모는 커진 느낌적 느낌
자장구 타는 이유가 건강이랑 초고도비만 체중감량 목적이 커서 이거는 잘샀다는 생각임
속도계 사고 나서 이삼주 사이에 체중이 3, 4 킬로 정도 빠짐 그전에도 조금씩 빠지곤 있었는데 이정도로 확 빠지진
않았거든
제품 자체는 저렴이랑 다른점이 네비 기능외에도 여러 부가 기능 - 전동 구동계랑 연동해서 기어비 비율 디스플레이 해준다던가
등등 고오급 속도계에 있는 기능도 들어 있다는 건데
남들 쓰는 컬러! 터치스크린! 속도계는 무시하고 흑백액정에 버튼식이라도 기능만 여러가지 있는걸 원한다면 쓸순 있다곤 봄
물론 제일 좋은거는 고오급 속도계 중고가 답이겠지만 물건이라는게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고 나서 얼마나 잘, 오래 쓰느냐도 중요한거니까
결국 자기만족인듯
요약 - 유튜버 광고에 혹해서 속도계를 샀다
속도계라는 물건을 써보니까 괜춘하고 만족하고 쓰는 중
자 이제 파워미터를 사자